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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이랑 썸타나요 3부 왜 사냐건 웃지요, 울릉도

신비의 섬 울릉도에 들어와 명이 나물을 캐면서 3년째 울릉도살이를 하고 있는 유소현 씨 부부와, 울릉도 최고 비경 관음도 앞바다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현주 씨의 섬살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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