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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스러워도 좋아, 촌티기행 4부 께주메기 사랑 띄웠네

영천 장날마다 시금장을 파는 황병석 어르신 부부. 영천 지방의 토속음식 시금장은 께주메기를 화덕에 굽는 데서 시작된다. 오래됐지만 변치 않는 시금장 맛처럼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노부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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