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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스러워도 좋아, 촌티기행 1부 촌밥 한 그릇이 뭐라고

득량만 갯가에 펼쳐진 들밥 한상. 꼬막 잡이 어머니들은 그 밥심으로 갯벌을 누볐단다. 팔순에도 아들을 위해 청국장을 띄우고 밥상을 차리는 이복임 할머니. 이들에게 촌밥은 뜨거운 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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