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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워라 어머니 밥상 5부 여전히 맛있습니다

옹기종기 모여있는 나주 어성마을에는 틈만나면 밥먹고 가라는 할머니의 설탕가리 국수가 있다. 덕산마을 정자에는 매일 구수한 향연이 펼쳐지고, 무안의 붉은 황토에는 부부가 캐는 추억의 고구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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