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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특집> 시청자와 함께하는 3부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키르기스스탄

키르기스스탄 텐샨 산맥의 줄기를 따라 알틴 아라샨과 세계 두 번째로 큰 산정호수 이식쿨에서 장엄한 자연을 감상한다. 오쉬의 돌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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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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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아름다워요. 자연에 가까운 깨끗한 전원마을같아요. 키르기스스탄 유학생과 일반인이 함께하니 리얼리티와 여행의 생생함이 제대로 전달되는 것 같아요. 대리만족하는것 같아 좋네요. 저도 나중에 꼭 가보고 싶네요

    EBS 김*연 2019.07.02 19:38 신고

  • 키르기스스탄 이름을 들으니 이런 나라도 있나 해서 아주 생소한 나라라서 더 관심있게 보았습니다.진행을 맡아하는 유학생이 어찌나 재미있게 또 귀엽게 이끌어가서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이런 나라를 꼭 한 번 가 보고 싶고 그 나라의 음식도 먹고 싶었답니다.

    EBS 노*심 2019.06.24 18:10 신고

  • 키리기스스탄, 꼭 가보고 싶은 곳인데 넉넉히 눈요기를 하네요~ 자연도 아름답지만 손님을 환대하는 그곳 사람들의 마음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EBS 장*자 2019.06.22 16:57 신고

  • 낯선 중앙아시아의 풍광이 참 아름답고 오묘합니다. 두 사람의 우정도 멋지구요. 미세먼지 없는 푸른 하늘을 보니 마냥 부럽고 좋아보입니다. 즐거운 여행기 감사합니다.

    EBS 김*미 2019.06.20 14:42 신고

  • 키르기스스탄 이슥쿨 호수 예쁘네요 가보고 싶어요. 직접 가족을 만나는 즐거움도 있어서 신선했구요 선생님과 유학생이함께한 모습도 예뻤어요.중앙 아시아의 경치도 가보지 못한곳을보니 만족스러웠습니다

    EBS 이*숙 2019.06.20 09:14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