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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의 할매 손맛 - 지리산 나물 밥상

남원 매동마을에는 손맛 좋은 공순춘 할머니가 살고 있다. 꽁꽁 언 땅에서 돼지감자를 캐고, 아궁이 앞에서 고사리를 삶고, 도란도란 할머니와 일일 손녀의 정겨운 대화 속에서 소박한 나물 밥상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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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각별한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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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경음악 재목좀 가르처주새요 .음악이 너무좋내요

    EBS 이*경 2021.01.28 20:01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