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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의 할매 손맛 - 비수구미 감자옹심이

육지 속의 섬, 비수구미에 사는 김영순 할머니에게는 특별한 보물 창고가 있다. 바로 겨울에 먹을 감자를 묻어둔 곳이다. 감자녹말 가루를 반죽하고, 동글동글 새알심을 빚고... 비수구미의 겨울 별미 감자옹심이를 만들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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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각별한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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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배경음악 제목 너므너므 궁금해요~ 꼭 알고 싶습니다

    EBS 김*진 2021.01.31 21:31 신고

  • 지금 나오는 배경음악 제목 좀 알려주세요

    EBS 김*진 2021.01.31 21:25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