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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락훈의 최고의 식재료 - 초원을 달리는 한우

목장의 문이 열리자마자 말떼처럼 뛰어나오는 소떼가 있다. 15개월 이전까지는 소를 방목한다는 손영수 씨는, 소가 뜯어먹는 풀까지 직접 키우고 있다. 어릴 때 방목한 소는 골격이 크고 내장이 튼튼해 최고급 식재료가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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