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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견문록 삽살개

귀신이나 액운을 쫓는다는 뜻을 가진 삽살개는 예로부터 가사와 민담, 그림 가운데 자주 등장해왔다. 그러나 일제강점기, 조선문화말살정책의 일환으로 감행된대량 도살로 인해 크게 희생을 당하고 멸종의 위기까지 갔지만 국내 대학의 한 연구진의 노력으로 현재는 수백 마리의의 수를 유지하게 되었는데... 1992년엔 천연기념물 제 368호로 지정되기까지 했다. 고택을 지키는 천연기념물 ‘복돌이’와 사찰을 지키는 천연기념물 ‘반야’를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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