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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가기 전에 3부 즐거운 나의 집(수어방송)

언젠가 나만의 집을 짓고 싶어 단양 골짜기로 들어왔다는 임대혁 씨. 그렇게 나만의 집짓기에 재미 붙이다 보니 황토집만 6채란다. 이 겨울, 뜨끈한 아궁이와 구들만 있으면 천국이 따로 없다는데... 집 부심하면 이 부부도 빼 놓을 수 없다. 남한강이 흐르는 여주 산자락 자리한 통나무집은 남편 복희 씨가 아내 영희씨에게 선물한 집. 사랑이 넘치는 그 집으로 향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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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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