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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 4부 화개골 스님의 새해(수어방송)

경상남도 하동에는 30년간 홀로 농사지으며 참선해온 자응스님이 산다. 1984년에 출가한 이후로 지리산이 좋아 30년째 머물고 있다는 화개골 자혜 정사. 겨울 동치미를 담겠다고 자응스님이 석간수에서 무를 씻느라 분주하다. 겨울에 넉넉한 양식이 되기를 소망하며 바닥에 묻은 장독에 동치미를 담근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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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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