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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다, 여름 맛 5부 이장과 백년손님(수어방송)

목포 하의도에서 매표소, 방앗간, 농사일까지 직업만 여러 개인 이장 제갈향덕 씨와 결혼 전부터 하의도 귀어를 희망했던 서울 사위 기현 씨의 뜨거운 여름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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