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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여름 나기 3부 경주 해녀가 사는 법(수어방송)

경상북도 경주 연동마을에는 특별한 해녀가 산다. 올해 나이 51세. 해녀라고는 믿기지 않는 세련미의 이정숙 씨는 물질도 1등이다. 어머니로부터 배운 물질이 어느덧 20년째. 모녀는 오늘도 여름 바다에서 숨을 고르며 해녀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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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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