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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부엌 4부 오메! 밥정 들었네(수어방송)

육지 속 섬으로 불리는 전북 임실 옥정호. 서로가 고립돼 있지만 이곳 주민들이 오랜 세월 끈끈한 정을 이어올 수 있었던 건 다름 아닌 밥정. 밥정이 피어나는 옥정호의 부엌으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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