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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기행 3부 아무리 멀리 있더라도(수어방송)

- 진도 서망항에서 꽃게선을 운영하는 김영곤 씨가 만드는 집밥이 그리운 선원들을 위한 운반선 도시락 - 진도의 젊은 어부 김민우 씨가 동네 친구 곽그루 씨를 위해 만드는 전복 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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