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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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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한 번은 4부 더불어 행복

자연의 품에서 살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모였다는 하늘꽃 마을 주민들. 각자 집 호수를 이름 대신 부르며 가족처럼 지낸다고... 7호 집이 오미자 수확하는 날이면 다들 모여 오미자청을 만들고, 채소는 1호 집 텃밭에서 공수하는 게 자연스러운 일상. 도시에서의 숨 가쁜 삶 대신 자연이 주는 위안과 여유로움을 선택했다는 이들의 산골 살이는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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