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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서 하룻밤 2부 이 남자들이 노는 법

주말이면 꼬박꼬박 찾아간다는 강원 횡성 오지에 자리한 절친 형님, 이문수 씨의 집. 후배들은 형님 댁에 도착하자마자 감자 캐기, 배추 모종 심기도 모자라 뙤약볕 아래서 뻥튀기 기계까지 돌려야 한다. 이것은 킬링인가, 힐링인가. 그래도 잊을 수 없는 즐거운 하룻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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