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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견문록 진돗개

‘돌아온 백구’ 일화로도 유명한 진도군 의신면. 66세의 김신덕 할머니는 30여 마리의 진돗개들과 함께 살고 있다. 그 중 할머니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녀석은 올해로 아홉 살 난 진명이. 진명이는 진도 내에서도 천재 견으로 유명하다. 화려한 묘기는 물론 그림까지 그리는 놀라운 신공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20년 경력의 한국화가 곽수연 작가도 놀라게 만든 진명이의 그림부터 남은 여생을 진돗개와 함께 할 것이라는 김신덕 할머니의 이야기까지. 김신덕 할머니와 천재견 진명이의 끈끈한 교감을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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